Big Five 성격 검사
이 검사에 대해
Big Five(5요인 모델)는 성격을 외향성·친화성·성실성·정서 안정성·개방성 다섯 가지 특성으로 설명하는 이론으로, 오늘날 성격심리학 연구에서 가장 널리 쓰여요. 사람을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누지 않고, 다섯 특성이 각각 얼마나 높고 낮은지를 연속된 점수로 봐요.
문항은 루이스 골드버그(Lewis Goldberg)가 공개한 국제 성격 문항 풀(IPIP)의 "Big-Five Factor Markers" 50문항(특성별 10문항)이에요. 각 문항을 1~5점으로 매기고, 반대 방향 문항은 뒤집어서 특성별로 더해요(10~50점).
자주 묻는 질문
MBTI와 뭐가 다른가요?
MBTI는 16가지 유형 중 하나로 나누고, Big Five는 다섯 특성의 정도를 점수로 보여 줘요. Big Five에는 MBTI에 없는 정서 안정성(스트레스·걱정에 얼마나 흔들리는지)이 있어요. 어디서닷컴의 MBTI 테스트도 같은 IPIP에서 문항을 가져와 겹치는 문항이 있지만, 채점 방식과 결과는 서로 달라요.
"높은 편·낮은 편"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한 백분위가 아니라, 10~50점 범위를 셋으로 나눈 위치예요(10~22 낮은 편, 23~37 중간, 38~50 높은 편). 어느 쪽이 더 좋은 성격이라는 뜻은 없어요.
답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중간에 나가도 이어서 할 수 있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결과 화면의 [처음부터 다시]를 누르면 지워져요.
출처
Goldberg LR. The development of markers for the Big-Five factor structure. Psychological Assessment. 1992;4(1):26-42.
Goldberg LR, Johnson JA, Eber HW, et al. The International Personality Item Pool and the future of public-domain personality measures. Journal of Research in Personality. 2006;40(1):84-96.
International Personality Item Pool: A Scientific Collaboratory for the Development of Advanced Measures of Personality Traits and Other Individual Differences (ipip.ori.org). IPIP 문항은 퍼블릭 도메인이며, 한국어 문장은 어디서닷컴의 번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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